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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 ^^
by albireo at 10/02 축하드립니다. 행복하.. by 덧말제이 at 09/24 감사합니다. ^_____.. by albireo at 09/18 gyparkwiki의 Raymu.. by Raymundo at 09/14 미리 축하한다~ ;) 두.. by nature at 09/14 ㅋㅋㅋㅋ by albireo at 09/11 저도 마지막에 결국 뿜.. by intherye at 09/11 체격 작은 민족의 비애.. by toro at 08/30 여기 사람들에게는 "15인.. by albireo at 08/28 무게만 줄어준다면... by nature at 08/28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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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ve Vai에 보니 Steve vai가 자신의 곡인 Tender surrender에 대해서 한 말이 재밌고나.
부산공연에서 스티브바이는 이 곡을 연주하지 않았다.이 곡은 많은 사랑을 받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공연에서는 자주 연주하지 않는 편이다. 그래서 음악잡지 기자가 왜? 이 곡을 자주 연주하지 않으냐고 물어보니까. 스티브 바이도 사람이었어! ;ㅂ; 내가 스티브 바이의 연주를 처음 보게 된 건 학부시절에 들었던 '미학'이라는 강의에서 봤던 Crossroads라는 영화에서였다.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, 대강 어떤 소년(가운데)이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다가 블루스가 좋아서 기타를 들고 뛰쳐나가 기타를 엄청 잘 치시는 할아버지(왼쪽)와 여행을 하고 사랑을 하고(오른쪽) 스티브 바이와 대결을 해서 이기는 영화랄까. (....) 음. 그때는 스티브 바이가 누군지도 몰라서 '주인공이 기타 참 잘치네... 근데 엑스트라도 음청 잘치네 (-_-;;)',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았던 것 같다. 이 영화의 절정부분은 스티브 바이와 그 소년의 기타 대결인데, 영화는 전혀 안 떴음에도 기타 쫌 치는 사람한테 '스티브 바이랑 젊은 애랑 배틀하는...' 까지만 말하면 그 장면은 다 알고 있더라. 지금까지 횡설수설. ㅡㅡ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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